您现在的位置是:网站首页> 内容页

2주연속 우승 놓친 박성현, 그래도 웃음이 나는 이유는...

  • 24k88.net官网
  • 2019-03-25
  • 92人已阅读
简介박성현사진|USGA[스포츠서울유인근선임기자]“기분은좋다!”디펜딩챔피언이자2주연속우승에도전한박성현(25)이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박성현 사진 | USGA
[스포츠서울 유인근 선임기자]“기분은 좋다!”디펜딩 챔피언이자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 박성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여자오픈에서 공동 8위에 그쳤지만 쑥스러운 듯 활짝 웃었다. 세계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 앞서며 세계랭킹 1위를 그대로 유지했기 때문이다.박성현은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사스캐치완주 레지나의 와스카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8타 뒤진 공동 8위(13언더파 275타)로 밀렸다. 박성현은 버디를 2개 잡아내고 보기 1개를 보탰다. 지난주 9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한 박성현은 쭈타누깐이 공동 16위(11언더파 277타)에 머물면서 지난해에는 1주일만에 내줬던 세계랭킹 1위를 한 주 더 연장하는데 성공했다.대회 2연패를 노렸던 박성현은 치열한 선두다툼을 펼치며 역전을 노렸지만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브룩 헨더슨(캐나다)의 기세를 이기지 못했다. 박성현은 3번 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지만 5번과 6번홀에서도 볼이 홀컵을 살짝살짝 빗나가며 버디찬스를 놓쳤다. 후반에는 14번홀에서 버디를 했지만 16번홀에서 보기로 까먹어 1타를 줄이는데 만족해야 했다.경기를 끝낸 박성현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한 대회에서 다시 우승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다시 느꼈다. 4일 내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랭킹 1위를 지킨 것에 대해서는 “지난 해보다는 일주일 더 갈 것 같아 기분이 좋다.(웃음) 세계랭킹 1위에 대한 압박감이나 부담감은 가지지 않으려 하고 한 대회, 한 대회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헨더슨은 45년 만에 자국의 내셔널타이틀을 되찾았다. 7언더파 65타를 쳐 4라운드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정상에 오른 그는 1973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 조슬린 부라사 이후 무려 45년 만에 탄생한 캐나다인 챔피언이 됐다. CP여자오픈은 캐나다 골프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 우승 후 헨더슨은 “굉장한 일이다. 믿어지지 않는다. 대회 내내 홈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은 정말 대단했다. 꿈이 이뤄졌다”고 말했다.에인절 인(미국)은 4타차 2위에 올랐고 재미교포 제니퍼 송(한국이름 송민영)이 5타를 줄인 끝에 3위(15언더파 273타)를 차지했다. 양희영(29)은 공동 4위(14언더파 274타)에 이름을 올렸다. ink@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공식 페이스북팟캐스트 "스포츠서울 야구 X파일"스포츠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제공 스포츠서울

文章评论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