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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뿌리치고 결국 바르사행, ‘말콤’,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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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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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FC바르셀로나가영입한미드필더말콤.사진=FC바르셀로나공식홈페이지[골닷컴]이하영에디터=“말콤은프랑스리그1보르도소속으로이미세시즌을소화했다.
FC바르셀로나가 영입한 미드필더 말콤. 사진=FC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
[골닷컴] 이하영 에디터 = “말콤은 프랑스 리그1 보르도 소속으로 이미 세 시즌을 소화했다. 총 96경기 출전해 23골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2017/18)에만 38경기 출전해 12 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87개의 키패스를 기록하기도 했다”브라질의 초신성 말콤이 FC바르셀로나 이적에 합의했다. FC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말콤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적료는 4100만 유로(한화 약 544억 원)이고 5년 계약이다. 말콤은 내일 바르셀로나에 도착해 입단 사진을 찍고, 곧바로 2018년 FC바르셀로나 미국 투어를 함께한다. 말콤은 2018 여름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했다. 이유는 AS로마와 FC바르셀로나 사이에 말콤 쟁탈전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말콤의 현 소속팀인 보르도와 AS로마가 이적 합의를 마치고 메디컬 테스트만을 앞둔 상황에 바르셀로나가 이적에 가세하면서 벌어진 일이었다. 바르사가 ‘하이재킹(특정 팀에서 영입을 추진하는 선수를 다른 팀에서 중간에 가로채는 것)’을 시도한 것이다. 결국 바르셀로나가 승리했다. 말콤은 2018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구단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아스널과 에버튼 등 EPL 구단과 뮌헨 등 분데스리가 팀들의 제의도 있었지만, 결국 AS로마가 이적료 3200만 유로(한화 약 424억 원)에 보너스 400만 유로(한화 약 53억 원)로 말콤을 품는 듯 했다. 지난 24일(한국시간) 보르도와 AS로마가 합의를 마치고 각각 공식 홈페이지에 말콤 이적을 알리는 글까지 올라왔다. 즉시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향할 것으로 알려진 말콤은 갑작스런 바르사의 이적 제안에 발이 묶였다. 보르도는 바르사의 제안을 수용하고 로마행 비행기를 취소했다. 바르사는 원래 첼시의 윌리안 영입을 원했으나 첼시의 거절로 협상이 결렬됐다. 이에 급하게 말콤으로 선회한 것이다.바르사와 보르도의 말콤 이적 협의는 순탄하게 진행됐다.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바르셀로나는 말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AS로마와 바르사가 숨막히는 줄다리기를 벌인 이 선수, 말콤은 21세의 브라질 특급 신성이다. 주 포지션은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이며 더글라스 코스타유벤투스)와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해 어린 더글라스로 불리는 선수다. 말콤은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한다. 또한, 양발 모두 능하게 사용하며 드리블 돌파를 통해 공격 찬스를 만들어주는 플레이메이커 역할도 뛰어나다. 더불어 강력한 중거리슛 능력도 보유했다. 프랑스 리그1 보르도 소속으로 세 시즌을 소화한 말콤은 이미 프로 무대에서 제 능력을 증명해보였다. 총 96경기 출전해 23골을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2017/18)에만 38경기 출전해 12 골을 집어넣었다. 또한 그는 지난 시즌 87개의 키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메시와 같은 기록이다. 말콤의 선택은 결국 FC바르셀로나였다. AS로마는 눈앞에서 특급 신성을 놓쳤고, 바르사는 첼시의 윌리안 대신 어리고 잠재력 있는 말콤을 품게 됐다.

기사제공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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